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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어후기

제목 옥코스 투여 후기 (feat 천륜경 가이드님)
작성자 임경인
작성일자 2024-05-21
조회수 278
아들과 형과 함께 첫 유럽 여행을 첫 자유여행으로 오게 되었습니다. 설렘도 있었지만 두려움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. 더군다나 엄마 없이 아들을 혼자 데리고 떠나는 여행이 처음이라 더 긴장하고 예민하고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.
런던의 첫 날 일정을 마치고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은 엄마 보고 싶다고 울어버렸죠. 그래서 더 힘들어졌습니다.
둘째날 일정이 옥코스투어였습니다. 이 투어를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. 아들은 총 6일간의 런던 일정 중 가장 좋은 날이었다고 손꼽았으니까요!
영국의 휴게소를 가본 것부터 스톤헨지, 코츠월드, 옥스퍼드 대학을 들를 때마다 감탄을 했습니다. 영국의 역사와 옛스런 정서, 자존심, 그리고 아름다움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.
그건 아마도 천륜경 가이드님께서 잘 설명해주시고 이끌어주셨기 때문이겠지요. 아들은 설명을 하나라도 놓칠까봐 헤드셋을 귀에서 떼지 않으려고 했습니다.
아들과 좋은 추억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.